조선민족전체가 설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습니다. 북이나 남이나 설을 쇠는 풍속은 같은 민족이라 다르지않습니다. 양력을 리용하는 유럽과는 달리 아시아나라들은 전통적으로 달을 기준으로 한 음력에 따라 여러 기념일들을 경축하며 생일도 음력생일을 쇠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양력을 쓰는 같은 유럽국가라도 프랑스와 로씨야의 설이 다르듯이 같은 아시아국가라도 ...
2009년 1월 22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사무실에서 진행된 중앙위원회성원들의 회의결정에 따라 오는 2009년 2월 빠리에서 정기년례총회를 진행하게됩니다. 총회는 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반녀 (Bagneux-프랑스 행정구역으로 놓고볼때 일드프랑스 Ile-de-France지역의 오드쌘Haut-de-Seine관할구산하의 지방명칭. ...
갖가지색의 천연돌가루를 정교한 손작업으로 뿌리거나 묻혀가며 그림을 그리는 보석화는 이미 조선특유의 새로운 미술작품형식으로 인정되고있으며 작품의 미세함과 부드러움, 특히 자연돌가루의 특성상 영구히 세월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않는다는 우점으로 하여 이미 미술분야와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최근에는 콤퓨터를 도입하여 마치 인쇄하듯 기계장치가 돌가루를 ...
민주로동당 유럽위원회와 21세기코리아연구소 등을 비롯한 여러 진보단체,조직들의 주최하에 프랑스의 수도 빠리에서 이 2008년 12월 6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7일과 8일에 걸쳐 이 포럼에 초청되여 토론에 참가할 기회를 가지게 되였다. 7일날 발언한 본 협회 총서기인 버놔 켄데이 (Benoît ...
1999년 유럽단일화페 유로의 출현 10주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의 국영통신사인 조선중앙통신이 유로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상세한 보도를 내보내였다. 그전문은 아래와 같다. 유로의 출현은 미국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발전하려는 유럽나라들의 오랜 기간에 걸친 노력의 열매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제2차 ...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는 1일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공동사설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혁명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게 될 희망찬 새해 주체98(2009)년이 밝아왔다. 선군의 기치따라 백승을 떨쳐온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