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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oût 2009 3 19 /08 /août /2009 22:51
바보냠 (vivasjkim) | 08.19 09:00
추천수 63 | 비추수 1 조회수 361 | 덧글수 0 | 스크랩 0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70594

참 안됬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보,보수를 떠나서 국민모두 슬퍼합니다.이념을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그저 우리가 사는 이시대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게 했던 지도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었습니다.너무나 잘 알려진 그 많은 사건 사고들 우리는 서거직전까지 까맣게 있고 살았습니다.먹고 살기 힘들고 정치적으로 시끄럽고 정신없이 살수 밖에 없었던 시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얘기는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정치적 인물이었기때문에 정치적 무관함을 무시할수는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지난 5월 23일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후 많은 국민이 슬퍼했고 유족과 장례준비위원회는 추도사를 김대중대통령께 부탁을 했었습니다.아마도 정치적 동지,또 말씀하셨듯이 "내 몸의 반쪽이 없어진것 같다고"애절한 표현을 했었습니다.

내몸의 반이 잘려나가는 고통을  한번쯤 생각해 보셨는지요?
단지 추상적 표현으로 들리기만 했던가요?

그만큼 두사람의 관계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정치적 동반자로서 각별한 관계였습니다.이미 몇년전에도 호흡기 질환등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경험이 있고 적지않은 나이로 주변의 걱정이 많았을 것입니다.그러나 정부에 요청했던 깁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사 낭독은 거절당했었습니다.전례가 없다는 내용으로 추모사 발표는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이미 지나간 일을 이제와서 다시 애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추모사를 부탁한 유족들과 예기치 못한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로 슬픔에 젖어있던 국민적 정서를 감안한다면 가능한 일입니다.더욱이 김대중 전대통령은 건강이 좋지못한 상황이라서 다름관점으로 정부에서 처리했다면 우리는 생전  마지막이 될 추도사를 경청 할 수있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이후 많은 시국선언과 반정부 집회 등등으로 나라가 시끄럽던 시기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야권 통합과 살아있는 양심을 일깨워 현정부를 독재정권으로 단정하고 민주화 투쟁을 해나가자고 햇었습니다.이부분이 다소 정부와 여당측입장에서 보면 불편했던 상황이었는지는 몰라도 참아 입에 담기 힘든 애기들로 비판하기 시작햇었습니다.참 가슴 아팠던 얘기들입니다.

이후에도 참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여당 의원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재평가해야한다고 말을 바꾸기 시작합니다.또 김영삼 전대통령은 화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이미 아시는바와 같이 정치는 쇼라는 속설이 있습니다.맞습니다 쇼일런지도 모릅니다.연출도 가끔하니 쇼라고 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말 바꾸는 사람들은 진정성이 없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정치적 인물들이라 감안해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은 진정성이 없다고 볼 수있습니다.
우리는 2명의 위대한 지도자를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 두분의 마지막 모습이 쓰리고 아파보였습니다.왜 그렇까요?

마지막 한마디가 기억에 남습니다."현미경과 망원경" 세밀하고 정교하게 볼수있어야 하고
미래를 멀리 볼 수있는 준비성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입원하기전까지도 현정부를 비판했던 김 대중 전 대통령...왜 비판했는지 우리모두 현미경으로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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