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과 프랑스조선친선협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 10월 26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세력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결성후 지난 40년간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반대하고 조선문제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끝장내며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리행을 […]
2009년 9월 1일 부터 9월 10일까지 프랑스-조선친선협회및 "Korea-is-one"의 명칭을 단 벨지크-조선친선협회대표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조선측의 친선단체들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이미 2005년부터 네차례에 걸쳐 조선을 방문하였습니다. 프랑스 및 벨지끄대표단성원들은 이번 방문기간에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기념행사들에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프랑스친선협회대표단성원들은 이기간에 평양모란봉제1고등중학교를 방문하여 각종 […]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프랑스준비위원회가 22일 빠리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16에 즈음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2009년 1월 22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사무실에서 진행된 중앙위원회성원들의 회의결정에 따라 오는 2009년 2월 빠리에서 정기년례총회를 진행하게됩니다. 총회는 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반녀 (Bagneux-프랑스 행정구역으로 놓고볼때 일드프랑스 Ile-de-France지역의 오드쌘Haut-de-Seine관할구산하의 지방명칭. 수도 빠리도 일드프랑스지역에 속해있음 - 블로그관리자) 의 가브리엘 뻬리거리 (Gabriel Péri ) 13번지에 위치하고있는 가브리엘 뻬리쌀롱에서 개최됩니다. 이 총회에는 본 […]
민주로동당 유럽위원회와 21세기코리아연구소 등을 비롯한 여러 진보단체,조직들의 주최하에 프랑스의 수도 빠리에서 이 2008년 12월 6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7일과 8일에 걸쳐 이 포럼에 초청되여 토론에 참가할 기회를 가지게 되였다. 7일날 발언한 본 협회 총서기인 버놔 켄데이 (Benoît Quennedey) 는 조선반도의 통일에 대하여 그리고 조선프랑스 두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는 기구로서의 본 협회의 역할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아래에 그의 발언 전문을 게재한다. […]
프랑스-조선친선협회(AAFC)는 2008년 10월 17일 빠리 부근의 지방도시 샤띠옹에서 열린 협회중앙본부회의에서 본 협회 창립 40돐을 맞으며 조선의 친선대표단을 초청하기로 결정하였다. 벨지끄-조선 친선협회 와 공동으로 추진하게되는 이 행사는 조선과의 정치경제분야, 사회문화, 체육 등 각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우호협력을 도모하게 되는 계기로 될것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단이 조선을 방문하고 돌아온 한달만에 2008년 10월 17일 협회는 그기간의 활동정형을 총화보고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토론하기위하여 오뜨-드-쌘 […]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1948년 9월 9일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RPDC)이 창건되였습니다. 조선 프랑스 친선협회는 2008년 9월 5일 금요일 빠리에 위치한 프랑스 대중구호협회 본부에서 이를 기념하는 강연회-대담회를 주최하였습니다. 5000년이 넘는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조선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중의 하나일 뿐 아니라 1945년 2차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독립한 나라들 중의 하나입니다. 일본의 조선강점 (1910-1945)하에서 김일성 주석이 령도한 항일혁명투쟁의 승리이후 1948년 조선 […]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는 1990년 이후로 가장 심각한 식량부족위기에 처하게될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8년 8월에 있은 장마는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의 농경지들에서의 가을걷이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로 인해 조선은 과거 1994년부터 1998년 사이 고통스러웠던 극심한 식량난의 위험에 또 다시 로출되게 되었습니다. 2008년 8월 조선을 방문한 세계 식량기구 (FAO)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알곡생산량은 약 삼백 내지 350만톤 정도인데 보통 조선에서 필요로 하는 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