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공화국 대통령특사 쟈끄 랑과 일행이 9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박의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쟈끄 랑 프랑스공화국 대통령 특사의 회담이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프랑스측에서 특사일행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4-5일 일본방문 이어..6자회담 당사국 순회방문할듯 빠리발 련합뉴스에 의하면 (이명조 특파원) 니콜라 사르꼬지 프랑스 대통령의 대조선 특사로 임명된 쟈크 랑 의원이 6일부터 11일까지 남조선(한국)을 방문한다. 2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쟈크랑 특사는 4일부터 이틀 간 일본을 방문한 뒤 6일부터 엿새 동안 남조선(한국) 방문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방문 기간에 누구를 만날지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량국이 조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랑 의원은 9∼10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