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blog
Suivre ce blog Administration + Créer mon blog
30 septembre 2018 7 30 /09 /septembre /2018 20:54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당위원장 김룡일동지가 맞이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옵는 순간 대학의 교원,연구사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참가자들은 창립 70돐을 맞는 대학의 교직원,학생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오늘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려 바쁘신 시간을 내여 대학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교육과 인민경제의 자립적발전,국방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해온 대학이라고,이 영예로운 대학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교원,연구사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교육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해가고있는 대학의 전체 교원,연구사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관철하는데 있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원,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종합적인 첫 공업기술대학을 창립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당이 제일 믿고 자랑하며 내세우는 대학중의 대학이라고 하시면서 이 대학의 과학교육사업을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경제강국건설의 열쇠도 손에 확고히 틀어잡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이 70년의 자랑찬 년륜을 아로새겨온 빛나는 전통을 꿋꿋이 이어 앞으로도 과학기술연구와 인재양성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학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학생들을 혁명성이 강하고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붉은 과학자들로 키워낼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의 대학으로 전변시키는것이 우리 당중앙의 의도이고 혁명의 요구라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고 이를 위한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체 교원,연구사,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 주체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창조해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끝)

KCNA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 avril 2018 1 02 /04 /avril /2018 13:09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남측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4월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남측예술단의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문화상 박춘남동지와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극장홀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상음악감독을 비롯한 남측예술단 주요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남측예술단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4월초 정치일정이 복잡하여 시간을 내지 못할것 같아 오늘 늦더라도 평양에 초청한 남측예술단의 공연을 보기 위하여 나왔다고 하시면서 짧은 기간에 성의껏 훌륭한 공연을 준비해가지고 온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도종환장관을 비롯한 남측인사들과 극장 특별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박수로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봄이 온다》라는 공연제명이 펼쳐진 무대에는 남측의 유명한 인기배우들이 출연하여 자기들의 애창곡들을 열창하였다.

출연자들은 관람자들과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안고 인사도 나누고 자기들의 평양방문소감도 이야기하면서 또다시 북과 남이 하나되여 화합의 무대가 마련된 흥분과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공연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로 막을 내리였다.

민족의 화합을 념원하는 북과 남의 강렬한 열망과 마음들이 합쳐져 하나의 겨레임을 다시금 절감하게 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관람자들이 남측예술인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출연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남측예술단의 주요배우들을 만나시여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며 훌륭한 공연으로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준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갈 때 우리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화창한 봄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만이 있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민족의 하나된 모습을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남측예술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19 mars 2018 1 19 /03 /mars /2018 22:25
4월초 예정된 공연 일자, 장소, 구성, 방북 경로 등 논의 전망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남북은 20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우리 예술단의 4월 초 평양 공연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갖는다.

우리측에서는 예술단 음악감독인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을 수석대표로 박형일 통일부 국장과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실무접촉에 나선다.

북측에서는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을 대표단장으로 김순호 행정부단장과 안정호 무대감독이 참석한다.

현 단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위한 사전점검단의 일원으로 방남한 데 이어 예술단과 함께 공연차 남측지역을 찾은 바 있다.

실무접촉에서는 예술단의 평양 공연 일자와 장소, 구성, 방북 경로, 북측의 편의 제공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중 남북 간 협연이 가능한 부분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공연에서 현송월 단장이 '백두와 한나는 내조국'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공연에서 현송월 단장이 '백두와 한나는 내조국'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실무접촉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이 지난 5∼6일 방북했을 때 북한이 남측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의 평양 공연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은 평창올림픽 당시 북한 예술단의 방남에 대한 답방 성격도 있다.

현재 조용필과 이선희 등의 가수가 평양 무대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윤도현과 백지영 등에게도 출연 제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실무접촉에서는 예술단 평양공연 문제가 주로 논의되며 태권도시범단의 평양 공연은 주로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한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nari@yna.co.kr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15 octobre 2017 7 15 /10 /octobre /2017 14:36
조성진 두 번째 앨범 '드뷔시' 커버 [유니버설뮤직 제공]

조성진 두 번째 앨범 '드뷔시' 커버 [유니버설뮤직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한국 최초의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3)이 오는 11월 17일 두 번째 정규앨범 '드뷔시'를 발매한다고 유니버설뮤직이 13일 밝혔다.

이날 정오 디지털 싱글 드뷔시 '달빛'을 선공개한다.

그의 새 앨범 발매는 1년 만이다. 작년 11월 발매한 첫 앨범에는 쇼팽 콩쿠르의 결선 연주곡인 피아노협주곡 1번과 쇼팽의 발라드 4곡 전곡이 담겼다.

내년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 시조로 평가받는 드뷔시(1862~1918) 사후 100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이번 새 앨범은 지난 6월 독일 베를린에서 녹음됐다.

'달빛'을 비롯해 '영상 1·2집',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어린이 차지', '기쁨의 섬' 등이 수록됐다.

특히 '달빛'은 조성진이 최근까지도 앙코르곡으로도 자주 연주한 곡이다.

유니버설뮤직은 "조성진 특유의 서정성과 다채로운 음색이 드뷔시의 인상주의 작품들과 만나 마치 피아노로 표현되는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조성진은 지난 2015년 10월 세계 최고 권위의 폴란드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쥔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콘서트는 티켓오픈 수분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09:55 송고

송고시간 | 2017/10/13 09:55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1 septembre 2017 4 21 /09 /septembre /2017 23:42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9차 평양악기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전문악기생산단위들과 예술교육기관,공장,기업소들,개별적인 제작자들 등이 창안한 90여종에 1 900여점의 악기들과 부분품,소모품,악기제작을 위한 지구와 공구들이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악기제작과 관련한 경험교환회,과학기술통보,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개막식이 21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과 연구사,근로자들,예술교육부문 교원,학생들,이번 전시회에 악기들을 출품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춘남 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전시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끝)

KCNA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3 juillet 2017 7 23 /07 /juillet /2017 01:02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선수들이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된 2017년 국제항공련맹 경기대회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서명범선수는 14일과 15일에 있은 2017년 국제항공련맹 아시아컵모형항공자유비행경기대회 중급,대급활공기개인경기에서 각각 1위를,김은복선수는 중급활공기개인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

김은복,서명범,김성일선수들은 16일에 진행된 2017년 국제항공련맹 소드놈발지르기념컵경기대회 대급활공기개인경기에서 각각 1,2,3위를 하였다.

경기대회들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22일 귀국하였다.(끝)

KCNA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1 janvier 2017 6 21 /01 /janvier /2017 20:24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특검, 함께 불러 명단 작성·관리 경위 및 朴대통령 지시 집중 추궁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송진원 기자 =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혐의로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구속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2일 이들을 소환 조사한다.

특검 관계자는 21일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장관에게 각각 내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은 이날 새벽 박근혜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를 정부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기 위한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으로 구속됐다. 국회 위증 혐의도 적용됐다.

특검은 이날 오후 조 장관을 불러 약 3시간 동안 조사하고 돌려보냈지만, 김 전 실장은 특검의 소환 요구에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나오지 않았다.

[그래픽] 김기춘·조윤선 특검 출석에서 구속까지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블랙리스트'의 의혹의 정점에 선 인물이자 '총설계자'로 알려진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동시에 구속됐다. 지난 17일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한 후 부터 오늘 구속까지 시간대별 주요 상황 정리. bjbin@yna.co.kr

[그래픽] 김기춘·조윤선 특검 출석에서 구속까지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블랙리스트'의 의혹의 정점에 선 인물이자 '총설계자'로 알려진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동시에 구속됐다. 지난 17일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한 후 부터 오늘 구속까지 시간대별 주요 상황 정리. bjbin@yna.co.kr

특검은 두 사람을 상대로 블랙리스트 작성에 박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은 박 대통령이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문화·예술계의 틀을 새로 짜고자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하고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의 구속영장에 이를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두 사람에 대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 박 대통령의 대면 조사에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할 계획이다.

ljglo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1/21 17:56 송고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7 juillet 2015 1 27 /07 /juillet /2015 21:54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인민군군인들,새 세대 청년학생들과 당,무력,성,중앙기관 일군들,공로자들,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무관부부들,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련곡 《우리의 7.27》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조국보위의 노래》,남성독창과 무반주합창 《전호속의 나의 노래》,남성합창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관현악과 노래련곡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녀성2중창과 남성방창 《샘물터에서》,관현악과 남성합창 《7.27행진곡》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무쌍한 전략전술,탁월한 령군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인민군용사들의 자랑찬 위훈을 형상한 남성중창과 경음악 《근위부대자랑가》가 무대에 올라 공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선군혁명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의지가 맥박치는 남성합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가리라 백두산으로》도 무대에 올랐다.(끝)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4 décembre 2013 3 04 /12 /décembre /2013 23:43

Trapeze-Cirque_Pyongyang-2002.jpg(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2차 그레노블국제교예축전에서 조선교예작품에 최고상이 수여되였다.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의 그레노블시에서 진행된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마쟈르, 미국, 메히꼬, 브라질, 벨지끄, 꾸바, 영국, 이딸리아를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이름있는 교예단체들과 배우들이 참가하였다.

공중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에 출연한 조선교예배우들은 재치있는 기교동작들을 련이어 펼쳐보임으로써 심사성원들과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조선교예작품에 축전최고상인 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에 참가하였던 조선교예배우들이 29일 귀국하였다.(끝)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27 septembre 2013 5 27 /09 /septembre /2013 09:26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32차 윤이상음악회가 26일 페막되였다.

음악회 페막공연이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예술단체, 예술교육부문의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 시내근로자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녀성고음독창 《내 나라는 좋아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들인 관현악 《무악》, 교향시 《화염속의 천사》, 케텔비작곡 관현악 《페르샤의 시장에서》 등이 올랐다.

출연자들의 세련된 형상과 아름다운 선률로 일관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이에 앞서 진행된 제2일공연에서는 윤이상작곡들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간주곡, 현악4중주 제4번을 비롯한 여러 곡목들이 연주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Partager cet article

Repost0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 : Association d'amitié franco-coréenne
  • Contact

번역하기

Google-Translate-Korean to French Google-Translate-Korean to Albanian Google-Translate-Korean to Arabic Google-Translate-Korean to Bulgarian Google-Translate-Korean to Chinese (Simplified) Google-Translate-French to Croatian Google-Translate-Korean to Czech Google-Translate-Korean to Danish Google-Translate-Korean to Dutch

Google-Translate-Korean to English Google-Translate-Korean to Estonian Google-Translate-Korean to Finnish Google-Translate-Korean to German Google-Translate-Korean to Greek Google-Translate-Korean to Hebrew Google-Translate-Korean to Hindi Google-Translate-Korean to Hungarian Google-Translate-Korean to Indonesian

Google-Translate-Korean to Italian Google-Translate-Korean to Japanese Google-Translate-Korean to Japanese Google-Translate-Korean to Lithuanian Google-Translate-Korean to Norwegian Google-Translate-Korean to Polish Google-Translate-Korean to Portuguese Google-Translate-Korean to Romanian Google-Translate-Korean to Russian

Google-Translate-Korean to Russian Google-Translate-Korean to Slovak Google-Translate-Korean to Slovene Google-Translate-Korean to Spanish Google-Translate-Korean to Swedish Google-Translate-Korean to Thai Google-Translate-Korean to Turkish Google-Translate-Korean to Ukrainian Google-Translate-Korean to Vietnamese 

검색

오늘의 방문객 수

outils webmaster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