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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illet 2018 2 10 /07 /juillet /2018 21:32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북남통일롱구경기가 4일에 이어 5일에도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북남롱구선수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각계층 평양시민들,체육인들과 해외동포들이 모여왔다.

북과 남의 남녀롱구종합팀들은 각각 홍팀과 청팀으로 나뉘여 친선경기를 하였다.

선수들은 팀의 전술적의도에 맞게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면서 높은 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발휘하였다.

이날 녀자경기는 청팀이,남자경기는 홍팀이 이긴 가운데 끝났다.

경기를 관람한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체육상 김일국동지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대표단,선수단의 주요성원들이 선수들을 만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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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in 2018 3 27 /06 /juin /2018 22:38
[월드컵] 환호하는 한국 '좋았어!' (카잔=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 후반전 한국 김영권의 슛이 비디오 판독(VAR) 결과 골로 인정되자 한국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8.6.28 yatoya@yna.co.kr

[월드컵] 환호하는 한국 '좋았어!' (카잔=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 후반전 한국 김영권의 슛이 비디오 판독(VAR) 결과 골로 인정되자 한국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8.6.28 yatoya@yna.co.kr

(카잔=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인 독일전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매우 비관적인 상황이었다.

세계랭킹 57위가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을 꺾고 16강의 좁은 문을 뚫기란 '기적'에 가까워 보였다.

독일전에서 패하면 대표팀에게는 많은 굴욕적인 '기록'둘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선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패할 위기였다. 자칫 한국 축구의 시계를 28년 뒤로 돌릴 수 있었다.

또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5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승점을 1점도 쌓지 못하며 아시아 꼴찌로 전락할 위기에도 놓였다.

특히 이웃 일본의 예상 밖 선전과 이란의 저력은 우리 대표팀의 2연패와 확연하게 비교됐다.

월드컵 직전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부터 3경기 연속으로 A매치 패배를 맞았던 대표팀이 이번 독일전마저 내줄 경우 사상 첫 A매치 4연패에 처할 수도 있었다.

이 모든 부끄러운 기록들은 피하기 힘든 것처럼 보였다.

독일은 비록 이번 월드컵 1차전에서 멕시코에 0-1 충격패를 당하긴 했으나 2차전 스웨덴전에서 2-1 극적인 역전승으로 전차군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독일팀의 분위기도 반전됐기 때문에 첫 16강 탈락을 피하기 위해 독일이 한국전에서는 사력을 다해 나올 것으로 예상됐다.

해외 분석업체는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1%로 책정했고, 한국의 2-0 승리보다 독일의 7-0 승리에 베팅하는 도박사들이 많았다.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서 신태용 감독이 "1%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다소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일 정도였다.

그러나 신 감독은 충격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 축구사의 치욕이 될 뻔한 2018 러시아 월드컵은 마지막 독일전의 통쾌한 승리로 전혀 다른 내용으로 기록됐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28 0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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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i 2018 4 03 /05 /mai /2018 22:46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이후 27년 만에 단일팀 전격 합의 
8강 남북대결 없이 4강에 진출…일본-우크라이나 승자와 대결

세계선수권에서 단일팀 구성에 합의한 남북 여자 탁구 선수들 [대한탁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세계선수권에서 단일팀 구성에 합의한 남북 여자 탁구 선수들 [대한탁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8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 중인 남북 여자탁구가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을 전격적으로 구성했다.

대한탁구협회는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한 여자 대표팀이 북한과 단체전 8강 대결이 예정돼 있었지만 단일팀 구성에 합의함에 따라 경기 없이 4강에 진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 탁구가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건 사상 첫 단일팀이었던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이후 27년 만이다.

당시 단일팀은 여자 단체전에서 현정화와 북한의 리분희 등을 앞세워 중국의 아성을 허물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북탁구 '원조 단일팀' (서울=연합뉴스) 한국 탁구가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무려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을 재연한 건 남북 정상회담 이후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 중인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 단체전 8강 대결이 예정됐던 북한과의 경기를 하지 않고 대신 단일팀을 구성해 나란히 준결승에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국 스포츠 사상 첫 남북 단일팀이 구성됐던 1991년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이후 27년 만이다. 사진은 원조 단일팀 현정화 이분희 선수가 지바 세계탁구선수권에서 경기하는 모습. 2018.5.3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남북탁구 '원조 단일팀' (서울=연합뉴스) 한국 탁구가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무려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을 재연한 건 남북 정상회담 이후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 중인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 단체전 8강 대결이 예정됐던 북한과의 경기를 하지 않고 대신 단일팀을 구성해 나란히 준결승에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국 스포츠 사상 첫 남북 단일팀이 구성됐던 1991년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이후 27년 만이다. 사진은 원조 단일팀 현정화 이분희 선수가 지바 세계탁구선수권에서 경기하는 모습. 2018.5.3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이번 단일팀 성사는 토마스 바이케르트 국제탁구연맹(ITTF) 회장의 주선에 따른 것이다.

단일팀은 우크라이나-일본 승자와 4강 대결을 벌인다.

세계선수권 단체전은 3-4위전이 없기 때문에 단일팀은 경기도 않고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딴 4강에 올랐던 2012년 도르트문트 대회 이후 6년 만이다.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때 단일팀은 여자 단체전 금메달과 남자단식 동메달(김택수)을 수확했다.

탁구협회는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선수 피해를 줄이려고 한국 5명, 북한 4명이 모두 출전하는 엔트리를 허락받았다.

한국에선 전지희, 유은총(이상 포스코에너지), 서효원(한국마사회), 양하은(대한항공), 김지호(삼성생명)가 출전한다. 북한에서는 김송이, 김남해, 차효심, 최현화가 참가한다.

손을 맞잡은 양하은과 북한의 김송이 [대한탁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손을 맞잡은 양하은과 북한의 김송이 [대한탁구협회 제공=연합뉴스]

단일팀의 명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단일팀을 구성했던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을 준용해 'KOREA'로 표기한다.

동메달 이상 입상하면 참가 선수 9명 전원이 메달을 받는다. 국기는 태극기와 인공기를 공동기로 게양하되 유니폼은 제작 시간이 없어 기존 복장으로 경기에 나서기로 했다. 다만 경기에 뛰는 선수는 3명이기 때문에 자체에서 최상의 기량을 갖춘 선수를 내세울 전망이다.

앞서 탁구협회는 ITTF 기념재단 축하 행사 때 남북 선수가 복식 시범경기에 호흡을 맞춰 출전하면서 남북 화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탁구협회는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북 단일팀 구성을 추진 중이며, ITTF에 단일팀 구성 협조를 부탁한 상태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3 20: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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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évrier 2018 7 11 /02 /février /2018 22:22
민주 "미국 등과 긴밀히 협의해 여건 만들어야"…여론 조성도 강조
한국당 "북핵폐기가 전제"…국민의당 "북핵해결에 도움될지가 중요"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이한승 이신영 설승은 기자 = 여야는 1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여동생인 김여정 특사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 방문을 초청한 것을 놓고 현격한 시각차를 드러내며 공방을 벌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여건 조성에 주도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하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민주평화당도 여기에 동조했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북한의 핵 폐기가 전제되지 않은 정상회담은 이적행위"라면서 북핵 문제 해결이 없는 정상회담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통합을 앞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역시 각각 '북한 비핵화'의 중요성과 '안보 균형'을 강조하며 정부·여당에 대립각을 세웠다.

민주당은 이날 남북정상회담 여건 조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하면서 당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평화를 만드는 것은 남북 간에만 해결될 수는 없다"면서 "북핵 문제나 북미 관계, 한미 관계 등이 다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미국 등과 긴밀히 협의해서 여건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문희상 의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면서 성공적인 정상회담을 위한 국민 여론과 국제지지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논평에서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를 향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 한국당은 이를 이벤트, 인기놀음, 볼거리 쇼라고 비난하는 것을 넘어 '이적행위'라는 망발을 늘어놓고 있다"면서 "제1야당 수준이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민주평화당도 대변인 논평을 통해 "한반도 문제 해결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것만큼 확실한 길은 없다"면서 정상회담 성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반면 한국당은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 속지 말아야 한다면서 정상회담을 하려면 북핵폐기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무엇을 위한 친서이고, 무엇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인가"라며 "문재인 정권은 북핵폐기가 전제되지 않는 그 어떠한 회담도 북핵 완성의 시간만 벌어주는 이적행위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북핵폐기가 전제된 회담이라면 한국당은 적극적으로 협력할 용의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이적행위라면 문 대통령은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당 역시 남북정상회담을 위해서는 비핵화 문제의 진전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핵 문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 "정상회담은 그 자체가 목적일 수는 없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값어치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정당 권성주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과의 대화가 곧 한미동맹의 균열로 연결돼선 안된다"며 "진정한 평화는 안보 균형이 유지될 때에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 공방…민주 &quot;지금이 기회&quot; vs 한국당 &quot;이적행위&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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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évrier 2018 1 05 /02 /février /2018 14:07
북한 고위급대표단 단장에 김영남…9∼11일 방남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북한은 4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방남할 고위급대표단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이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밤 우리 측에 통지문을 보내 김영남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단원 3명, 지원인원 18명으로 구성된 고위급 대표단이 9∼11일 우리측 지역을 방문할 계획임을 알려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zeroground@yna.co.kr

(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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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embre 2017 7 26 /11 /novembre /2017 20:11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승향심선수가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타이팀과의 조별련맹전 첫 경기와 오스트랄리아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도합 6개의 꼴을 넣었으며 맹활약으로 조선팀이 국제축구련맹 2018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다.

작은 키와 다부진 체격을 가진 승향심선수에게 있어서 속도가 빠르고 동작이 민첩하며 특히 1:1돌파능력이 높은것이 우점으로 되고있다.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나서 자란 그는 12살때부터 청소년체육학교에서 축구기술을 련마하였다.

2013년 아시아 14살미만 녀자축구지역별(동부지역)선수권대회,2013년 아시아 16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국제축구련맹 2014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등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의 뛰여난 득점감각과 재치있는 기술은 조선의 축구신화가 창조된 국제축구련맹 2016년 17살미만,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들과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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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obre 2017 7 29 /10 /octobre /2017 17:19

지금 미국이 주도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광란적인 제재압박소동은 체육부문에까지 깊숙이 촉수를 뻗치고있다.

미국은 제재항목에 각종 체육기자재를 포함시켜놓고 그 판매뿐아니라 국제체육기구들이 우리에게 기증하는 체육기자재의 해당 나라 통과도 차단시키게 하고있다.

미국의 비렬하고 끈질긴 압력으로 일부 나라들이 우리와 합의하여 평양에서 진행하게 되였던 정상적인 래왕경기가 한해가 지나도록 지연되고있으며 국제체육기구들이 우리 나라에서 주최하기로 이미 결정하였던 2017년 세계청년유술선수권대회와 2018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가 취소되였다.

특히 오스트랄리아는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 자격경기참가를 위한 우리 선수들의 입국을 불허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문명발전을 도모하는 체육활동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의 희생물이 될수 없다.

그러나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내몰아 벌리고있는 우리 체육부문에 대한 극악한 제재는 현대문명을 파괴하는 행위일뿐아니라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버리고 우리 인민의 문화생활향유까지 완전히 막아보려는데 목적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같은 망발을 줴쳐댄것이 그를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주권국가의 제도전복을 노리고 신성한 체육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하고있지만 국제체육기구들은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도모하고 인간의 체력발전과 현대문명을 추동하는 체육리념을 고수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할 목적밑에 감행되고있는 온갖 형태의 반인륜적이고 야만적인 제재행위들에 대하여 철저히 계산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낼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26일

평              양

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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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tembre 2017 6 30 /09 /septembre /2017 09:07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평창행 티켓 '자력 확보'

(오버스트도르프<독일> AP=연합뉴스) 북한 피겨 페어의 렴대옥-김주식 조가 29일(현지시간)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렴대옥-김주식 조는 이날 종합 6위에 올라 자력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lkm@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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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illet 2015 1 27 /07 /juillet /2015 21:49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2015년 유럽 19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가 6일부터 19일까지 그리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8개 나라의 팀들이 2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진행하고 매 조에서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에스빠냐팀이 우승을 쟁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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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illet 2015 5 03 /07 /juillet /2015 20:33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체육단에서 정구종목발전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난 시기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와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등에서 우승자들이 배출되였다. 경식정구 녀자단식, 혼성복식경기와 녀자단체전 그리고 연식정구 남자, 녀자단식, 복식경기와 녀자단체전에서 1등을 하여 10여개의 우승컵과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특히 지난해 6월부터 경식정구 남자단식에서 국내패권을 쥐고있는것으로 하여 전문가,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체육단에서는 여러 명의 정구선수가 체육명수로 되였다.

부단장 김창길의 말에 의하면 체육단에서는 정구를 승산종목의 하나로 정하고 그 발전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높은 속도와 인내력을 요구하는 정구종목의 특성에 맞게 후비선발을 잘하는 한편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선수들이 2가지이상의 특기기술을 소유하도록 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이는 재능있는 정구선수들을 키워내는것이 체육단의 목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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