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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in 2018 7 17 /06 /juin /2018 23:38

지난 4월 15일 진행된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 집회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동참에 감사 드립니다프랑스 파리에서의 한국 교민들의 416연대가 유가족들의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에 힘을 실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모두가 파리에 계신 한국교민들께서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이번 416세월호 참사 4주기 포스터 부착진행사진촬영 등에 이르는 모든 일이 전원 자원봉사로 이뤄졌습니다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도움 주신 분들 : 김수야이레아 (416 해외연대 파리 대표) (감독 및 언론 홍보지원장소 섭외)안인선 (포스터깃발 제작벼룩시장), 김민주 (벼룩시장진행피켓제작유인물 제작), 박 미리네 (유인물 제작벼룩시장진행), 윤성원 (유인물 포스터 인쇄아티스트 섭외), Benoît Quennedey (자유 발언유인물 인쇄), 최정우 (노래), 목정원 (노래), 김주원 (피아노연주), 김민휘 (노래), 이레아 (노래), 유은영 (시 낭송), 유로마트파리지성파리한인회프랑스존한위클리파리 한-불 통신서도출력, AAFC.

 

이 밖에도 미쳐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에 감사를 드립니다아울러 모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익명으로 모금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더 좋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416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현존에 깊은 감사와 미소를 보냅니다. 416 해외 연대 파리는 유가족 분들의 뜻을 따라 416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뿐 아니라 416 연대와 함께 한반도의 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해 연대하겠습니다

 

416 해외연대 파리지부416franceparis@gmail.com >

 

 

이 자리를 빌어 행사준비를 위해 모금된 후원 액수와 사용된 내역을 공개합니다

 

  세월호 4 주기 문화집회 후원금

 

벼룩시장 뱃지 판매 : 272 € 집회현장 모금함 : 303.82 € 416 후원계좌 : 1615 € 유로마트 모금함 : 103.07 € 후원금 : 106.11 €

  후원금 총액 : 2400 €

 

  4.16 4주기 4월 15일 행사진행 지출비

 

집회 준비 비용 ( 피켓, 깃발 제작 재료비 ) : 78.58 €   음향장비 대여료 및 운송비 : 385.61 € 리본, 책 운송비 : 120 €

집회 공연자 4인 사례비 (50) : 200 €

SOUS TOTAL :  784.19 €

 

416 유가족 간담회 2월 26-27, 28일 진행비 

 

   아파트 대여비 : 294.10 €, 비행표 : 273.26 € 간담회 플레 카드, 손피켙, 포스터 제작비 : 150 €,

차량 연료비 : 40.14 €,주차비용 : 13.40 €,  26,27 일 유가족 4분 3식 총액 : 305.50 €

SOUS TOTAL : 1076,40 €

 

지출 총액 : 1860.59 €  

 

잔액 : 539.41 €   

 

4.16 연대 서울 송금액 : 86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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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septembre 2016 7 11 /09 /septembre /2016 18:16
프랑스 AFP통신 평양지국 개설…"표현의 자유에 충실"(종합)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프랑스 AFP통신이 6일 북한 평양에 지국을 개설했다고 7일 발표했다.

AFP는 이날 평양발 기사로 자사 평양지국 개설 사실을 보도했다.

AFP는 평양지국에서 주로 사진과 영상을 취재해 세계 수천 개 언론과 정부 등 회원사에 배포한다.

전날 평양에서 열린 개국식에 참석한 에마뉘엘 어그 AFP 회장은 "평양지국 개국으로 세계 150개국에 200개 지국을 보유한 AFP의 빈틈이 메워졌다"고 자평했다.

어그 회장은 김창광 조선중앙통신 사장과 면담에서 "AFP는 AFP 설립 이념인 정보와 표현의 자유에 충실하겠다"고도 말했다.

어그 회장을 포함한 AFP 일행은 이날에는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면담했다.

앞서 올해 초 AFP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AFP가 북한에 기사와 사진, 영상 취재 특파원을 정기적으로 보내 북한 사정을 보도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AFP는 북한에서 사진과 영상촬영 기자를 채용해 교육한 뒤 AFP 아시아 지역총국 지휘를 받아 취재를 시킬 예정이다.

이 사진과 영상은 AFP가 편집해 발행한다.

또 AFP는 정기적으로 외국에서 특파원을 북한에 보내 취재하도록 할 계획이다.

평양에는 미국 AP통신, 일본 교도통신, 중국 신화통신이 지국을 두고 있다.

AP, 로이터와 함께 세계 3대 통신으로 꼽히는 AFP는 한국의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제휴하고 있다.

 

프랑스 AFP통신이 6일 북한 평양에 지국을 개설했다고 7일 발표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51966#csidxcec62e8c998242381b42d0263a148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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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AFP통신이 6일 북한 평양에 지국을 개설했다고 7일 발표했다.

AFP는 이날 평양발 기사에서 평양지국 개설 사실을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651966#csidxd44417c22a5a9bd87e83f785f4715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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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rs 2016 6 12 /03 /mars /2016 20:15
파리에서 물어본 한국 ‘테러방지법’
‘프 난민신청’ 이예다씨와 유학생 2명
현지 인터뷰 영상 페이스북에 공개
“파리에서조차 비상사태 연장 반성
한국, 반면교사 삼기를” 후기 밝혀


“프랑스에서는 ‘테러’가 있었지만 한국은 아무 일도 없잖아. 그들이 왜 그걸 원하는지 모르겠는데….”


루마니아 출신 이민자로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안드레이씨는 “한국의 테러방지법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그는 테러방지법이 도입된 지구 건너편 한국에서 펼쳐질 풍경을 어렵지 않게 그려냈다. “한국에 시위가 일어나면 정부는 경찰에게 더 많은 권력을 주면서 집회를 관리하려 하겠지. 프랑스에서처럼 (테러 관련 인물이라는 의심이 든다고) 체포·검문할 때 경찰은 더 이상 영장이 필요하지 않을 거야.”

지난해 11월 이슬람국가(IS)의 ‘파리 연쇄 테러’ 이후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프랑스에서 최근 한국의 테러방지법에 대해 묻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이유로 난민 신청을 한 뒤 2012년부터 프랑스에 살고 있는 이예다씨와 유학생 박미리내·안인선씨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각)부터 실제 국가비상사태 아래 살아가고 있는 프랑스 시민들에게 한국의 테러방지법에 대해 묻고 이를 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인터뷰 영상은 페이스북 페이지 ‘물었다’(www.facebook.com/questionnerparis)에 공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프랑스 상황에 비춰 한국 테러방지법의 모순을 짚어보자”는 안씨의 제안으로 시작했다. 한국의 테러방지법 논의에 불을 지핀 파리 테러 이후 프랑스의 ‘현재’가 “테러방지법을 도입한 한국이 곧 직면하게 될 미래”라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프랑스의 국가비상사태는 오는 5월26일까지 이어지는데, 이 기간 동안 수사당국은 테러와 관련된 것이라면 판사가 발부한 영장 없이 가택수색과 가택연금을 할 수 있다.

 

‘물었다’의 인터뷰에 응한 프랑스인 법률가 브누아씨는 한국의 테러방지법이 “국가보안법과 같이 정부에 반대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남용될 것”이라는 우려를 내놨다. 그는 ‘남한의 민주적 자유를 위한 국제위원회’ 회원으로 한국 사정에 밝다. 인터뷰를 한 지난달 24일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필리버스터 장면을 지켜봤다는 그는 “그래도 프랑스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할 때 야당의 동의를 받았지만 한국은 (테러방지법에 대한 야당의) 합의도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모은 인터뷰 영상을 오는 10일 박씨가 다니는 파리8대학에서 열리는 ‘비상사태 반대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한국 상황을 알리려고 한다. 박씨는 “실제 테러가 있었던 파리에서조차 ‘비상사태를 왜 연장하는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하는 반성이 일고 있다. 한국이 프랑스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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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évrier 2015 4 19 /02 /février /2015 23:27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이적 목사 평화선교활동과 평화통일단체 탄압"


Notice of Entry Refusal 1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친북인사로 알려진 프랑스인 패트릭 뀐즈망(Patrick Kuentzmann)이 입국금지자 명단에 올랐다.

17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던 패트릭 뀐즈망에 대해 입국금지를 결정했다.

패트릭 뀐즈망은 이날 목회자 단체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 초청으로 한국에 입국하는 중이었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관계자는 "분단 70주년 기념사업, 애기봉 등탑 등과 관련해 자문을 구하려고 패트릭 뀐즈망을 초대했는데 인천공항에서 막혀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대북전단살포, 애기봉 등탑 등과 관련해 이적 목사 평화선교활동과 평화통일단체에 대한 탄압의 일환으로 입국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는 입국금지 조치는 인정했으나 정확한 사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71811821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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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i 2012 2 08 /05 /mai /2012 23:17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프랑스대통령으로 선거된 프랑쑤아 올랑드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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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rs 2012 5 09 /03 /mars /2012 19:57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에 가는 은하수관현악단이 9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관현악단은 프랑스 라지오 필하모니관현악단과 합동연주를 하게 된다.

 

단장은 조선민족음악연구학회 고문 권혁봉이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문화상 안동춘,관계부문 일군들이 전송하였다.(끝)

 

Orchestre_Unhasu_depart_pour_la_France_1.jpg
Orchestre_Unhasu_depart_pour_la_France_2.jpg
Orchestre_Unhasu_depart_pour_la_France_3.jpg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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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vril 2011 7 17 /04 /avril /2011 00:06

800px-Mancel Jean Francois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은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명예손님인 프랑스인민운동동맹출신 국회하원 의원 쟝 프랑쑤아 망쎌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10일 제27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명예손님인 프랑스인민운동동맹출신 국회하원 의원 쟝 프랑쑤아 망쎌과 일행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안고 그이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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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écembre 2010 5 17 /12 /décembre /2010 22:57

 

 

question candelier2010 12 7, 프랑스공산당 소속의 하원의원 졍 자끄 깐들리에(Jean-Jacques Candelier)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발레오그룹 한국공장의 공장 폐쇄 사안 해결촉구를 프랑스 외교부장관과 의회에 제출했다. 2009 10 30 186명의 한국 노동자들을 아무런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2005년 프랑스 기업은 경영윤리와 경영환경을 주장하며 발레오-코리아를 인수했고 20년간 숙련된 한국 노동자들의 노하우와 노력덕분에 다른 기계시설에 재투자하지 않고도 수입을 창출해왔다. 그러나 2009년 발레오공조코리아의 공장 폐쇄 결정과 함께 노동자들은 강압적으로 해고되었다. 해고 직후부터 지금까지 발레오노동자들과 민주노총금속노조는 발레오그룹 본사와의 교섭을 위해 한국과 프랑스에서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다. 2010 10 26일 부터는 주한프랑스대사관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0 11 18일에는 발레오공조코리아 사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프랑스정부의 개입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졍 자끄 깐들리에 하원의원은 사태해결을 위한 직접교섭을 촉구하는 내용을 프랑스 외교부에 입장표명을 요청했다.

  

  

 이는 지난 11 11 G20정상회의 관련하여 프랑스 노동계 대표로 참석했던 크리상티의 노력으로 성사된 것이다. 11 18일 금속노조 상경투쟁단과 함께 프랑스 대사관 앞 집회에서 발레오공조 사태 프랑스 정부가 직접 나서 해결하라! 는 공문과 서한을 프랑스 대사관을 통해 프랑스 정부에 전달한바 있다. 또한 금속노조 노조는 공문에서 13일 면담할 것을 요청했지만 당일까지도 아무런 답변이 없자, 14일 오전 박유순 노조 기획실장과 이택호 지회장은 직접 프랑스 대사관을 찾아가 12시 대사관 정무과 피에르 무씨 참사관과 면담을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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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embre 2010 6 13 /11 /novembre /2010 22:36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프랑스가 보관 중인 외규장각 문서를 사실상 한국에 돌려주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같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회담에서 "한국과 프랑스 두 나라 간에 남아있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며 "외규장각 문서는 프랑스 국내법 절차에 따라 5년마다 갱신 대여 방식으로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양국간에 어려운 문제가 풀리게 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실질적인 반환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어 서울 G20 정상회의가 신흥국에서 개최되기는 처음이라며 한국의 모범적인 예를 따라 프랑스도 내년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nicolas_sarkozy_lee_myung_bak.jpg

 

KB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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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ovembre 2010 7 07 /11 /novembre /2010 17:57
chine_flood_190610.jpg(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프랑스 국회의원인 베르나르 더브레 프랑스 전 협조상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프랑스국회의원인 베르나르 더브레 프랑스 전 협조상과 일행이 2일부터 조선을 방문하고있다.

체류기간 프랑스 전 협조상일행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외무상과 보건상이 프랑스 전 협조상일행을 만나 보건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접촉과 교류를 실현하고 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문제와 관련하여 담화를 나누었다.

 

일행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였으며 평양시내 여러 대상들을 참관하고 교육, 문화, 보건기관들과 협동농장을 돌아보았다.

 
일행은 조선에 최신의료기구와 의약품들을 기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프랑스 전 협조상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프랑스 국회의원인 베르나르 더브레 프랑스 전 협조상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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