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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embre 2018 7 11 /11 /novembre /2018 23:49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11월 5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함께 5월1일경기장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시고 공고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와 꾸바인민의 친선의 사절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수용동지,박태성동지,리용호동지,김능오동지,내각,성,중앙기관 일군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김수길동지,리영길동지,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함께 보았다.

꾸바공화국 대표단성원들과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성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초대되였다.

꾸바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경기장에 환영의 꽃물결,춤물결이 설레이는 속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부강하며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놓았다.

씩씩하고 기백넘친 집단체조와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화려한 무대장치와 특색있는 조명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황홀하고 우아한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맺어진 형제적이며 전투적인 친선단결의 전통을 길이 빛내여갈 두 나라 인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조선-꾸바친선장은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배경대에 《공동의 위업 전투적단결》,《불패의 조선-꾸바친선 만세!》 등의 글발들이 련이어 새겨지고 꾸바인민의 투쟁정신과 사상감정을 반영한 《관따나메라》,《7월26일행진곡》,《피델에게 드리는 노래》에 맞추어 꾸바의 민속무용들이 펼쳐져 손님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발전면모와 인류자주위업의 광명한 미래를 환희로운 예술의 세계로 보여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경기장을 진감하고 축포탄들이 일제히 터져올라 수도 평양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굳게 잡으신 손을 높이 드시여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함께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출연자들을 축하하시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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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obre 2018 7 21 /10 /octobre /2018 18:44

우리 나라 경상유치원 어은금3중주단의 공연이 로씨야에서 열린 제15차 국제축전 《모스크바는 벗들을 맞이한다》에서 파문을 일으켰다.
  이번 축전에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영국, 도이췰란드 등 21개 나라의 전도유망한 나어린 음악신동들이 참가하였다.
  지난 시기 제9차 국제축전을 비롯한 여러 국제무대들에서 기타4중주단의 훌륭한 연주로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경상유치원의 어린이들은 이번 축전을 어은금3중주로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신정현, 박예휘, 장예정어린이들은 축전기간 공연무대들에서 우리 민족의 자랑인 어은금의 맑고 우아한 매력적인 음색과 다양한 연주수법으로 우리 나라 노래 《웃음많은 우리 집》을 특색있게 형상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어은금3중주단은 12일 모스크바의 챠이꼽스끼명칭 음악당에서 진행된 축전페막공연에서도 높은 예술적기량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관중들의 거듭되는 재청속에 우리 어린이들은 모든 참가단체들이 하나의 종목을 가지고 한번만 출연하게 되여있는 축전의 관례를 깨고 세계명곡을 더 연주하게 되였다.
  공연이 끝난 다음 로씨야의 예술인들과 관중들은 우리 어린이들을 찾아와 어깨를 두드려주고 껴안아주면서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조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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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tembre 2018 7 16 /09 /septembre /2018 19:04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특별대표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률전서동지가 인솔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9월 10일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공화국창건 70돐을 축하하기 위하여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의 귀빈들을 환영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동지께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박광호동지,리수용동지,박태성동지,김여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뜻깊은 공연이 진행되는 만수대예술극장은 조중 두 나라 국기와 조중친선을 상징한 구호들과 장식물들로 아름답게 단장되여있었으며 중국인민의 친선의 사절들에 대한 환영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동지께서 극장홀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을 맞이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그들과 기념촬영을 하신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환호를 올리면서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률전서동지와 대표단의 주요성원들에게 녀성예술인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께서 파견하신 중국의 귀빈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환영과 친선의 정을 담아 특별히 준비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야금을 위한 관현악 《아리랑》,녀성독창 《당을 노래하노라》,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와 중국노래들인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장강의 노래》,녀성중창 《붉은기 펄펄》,녀성4중창 《안녕하시라》,녀성중창 《나의 중화민족을 사랑하네》,녀성독창과 방창 《새 세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으며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가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은 최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힘차게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년대와 세기를 이어 더욱 풍만하게 개화발전하고있는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공고성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공연은 시종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를 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률전서동지와 함께 무대에 오르시여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예술인들을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저녁 습근평총서기동지의 특별대표인 률전서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박수로써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연회에서는 최룡해동지가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중국의 귀빈들을 환영하는 연설을 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중 두 당,두 나라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을 위하여,김정은동지와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회석상에서 률전서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연회는 시종 우애의 정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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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illet 2018 1 16 /07 /juillet /2018 07:44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장 리수용동지는 15일 죠나탄 포웰 영국레이버당출신 전 수상관방실장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끝)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영국레이버당출신 전 수상관방실장일행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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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vril 2018 3 25 /04 /avril /2018 22:47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에 온 중국관광객들속에서 인명피해사고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을 위문방문하시고 병원을 찾으시여 부상자들을 따뜻이 위로하시였다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우리 나라에 온 중국관광객들속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4월 23일 새벽 6시 30분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을 방문하시고 심심한 위문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중국관광객들속에서 뻐스전복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정부 그리고 피해자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문과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뜻하지 않은 불상사가 발생한것이 매우 가슴아프다고 하시면서 혈육을 잃은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통절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도 비극적인 이번 사고를 자기들이 당한 불행으로 여기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과 정부는 유가족들의 아픈 상처를 조금이라도 가셔주는 심정에서 후속조치들을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취할것이라고 하시였다.

리진군대사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이른새벽에 친히 대사관을 찾으시여 진심으로 되는 애도와 위문을 표하신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정부에 즉시 보고하고 유가족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할것이라고 하였다.

대사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와 조선당과 정부,조선인민이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얼마나 중시하고있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중조친선은 불패의 친선,위대한 친선이라는것이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동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번 사고와 관련한 후속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저녁 병원을 찾으시여 부상자치료정형을 직접 료해하시였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부상자들을 찾아가시여 따뜻이 위로하시고 환자들의 상태를 료해하시며 정부병원의 의료성원들과 함께 앞으로의 치료대책을 협의하시였다.

리진군대사를 비롯한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 성원들은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중요한 정치일정들로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이번 불상사와 관련하여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시며 구체적인 조치들까지 친히 취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정을 거듭 표시하였다.(끝)

        (2018.04.24)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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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écembre 2017 7 17 /12 /décembre /2017 23:32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바레인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16일 이 나라 국왕 하마드 빈 이싸 알 할리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김영남동지는 축전에서 국왕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바레인왕국 인민들에게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KCNA

김영남동지 바레인왕국 국경절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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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illet 2017 7 02 /07 /juillet /2017 00:36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빠리국제회의 진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빠리국제회의가 6월 24일 프랑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와 단마르크,룩셈부르그,벌가리아,뽈스까,벨지끄,스위스,핀란드,영국,아일랜드,아이띠 등 여러 나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프랑스의 각계인사들,프랑스주재 조선총대표와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의 기조보고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보고자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이 세계적판도에서 계속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핵무력강화의 정당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핀란드조선협회 서기장,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업적을 칭송하고 진보적인류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최종선언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조선반도에서의 외국군대철수와 미국의 대조선제재철회를 요구하며 서방언론들의 그릇된 선전을 반대하여 투쟁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추동하기 위한 공동의 목적으로부터 서로의 협력을 강화하며 여기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해나갈데 대하여서도 밝혔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한 프랑스학계 인사들의 토론회가 23일 쏘르본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끝)

KC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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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novembre 2015 7 15 /11 /novembre /2015 12:34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팔레스티나국가선포 27돐에 즈음하여 14일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이며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인 마흐무드 아빠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독립국가창설권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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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i 2015 3 13 /05 /mai /2015 00:06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개발완성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풍랑을 헤치시고 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시험발사장소에 도착하시여 새로 개발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전술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발사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전략잠수함내에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신속히 침하하였다.

잠시후 바다면을 뚫고 불쑥 솟구친 탄도탄이 거세찬 불줄기를 뿜으며 창공높이 날아올랐다.

시험발사를 통하여 함내소음준위,발사반충력,탄도탄의 수면출수속도,자세각 등 전략잠수함에서의 탄도탄수중발사가 최신군사과학기술적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였다는것이 검증확인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멋있소,성공이요,대단하오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전략적기도에 맞게 전략잠수함에서의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을 훌륭히 완성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더욱 억세게 다져가려는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로동자들의 고결한 애국심이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공격형잠수함에서 탄도탄을 발사할수 있게 된것은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것에 못지 않은 경이적인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로동자들의 고심어린 노력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드리는 훌륭한 선물이 마련되였다고,그들에게 우리 당중앙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이 계렬생산에 들어가고 가까운 시일안에 실전배비되면 적대세력들의 뒤잔등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탄을 매달아놓는것으로 된다고,적들이 발편잠을 자지 못할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이 완성됨으로써 선군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는 적대세력들을 임의의 수역에서 타격소멸할수 있는 세계적수준의 전략무기를 가지게 되였으며 마음먹은대로 수중작전을 진행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이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더 훌륭한 군사과학기술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함으로써 백두산혁명강군을 질적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2015.05.0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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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embre 2014 7 16 /11 /novembre /2014 22:32

Choe_Ryong-Hae.jpg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사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동지가 가까운 시일내에 로씨야련방을 방문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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