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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i 2010 1 03 /05 /mai /2010 23:09

협회 활동 강화의 필수적인 주축으로써의 지방 위원회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하여 프랑스 조선 친선협회는 지위에 있어 9조와 14조를 개정하였습니다 :

- 한편 정기적으로 선출되는 지방 위원회와 상호 위원회 대표는 협회 본부의 임원의 자격을 갖는다;

-다른 한편 지역, , 지방 또는 지방들 간에 개최되는 공중 집회, 전시회, 문화활동, 축제활동 등의 프로젝트는 협회본부에 상정되어 인증시 회비의30 % 미만의 재정 하에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이루어진 토론은 조선의 현재 상황과 협회의 활동과 재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에 힘입어 점차 삼분기 페이퍼 보고서를 인터넷 보고서로 대체하면 어떻겠냐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어 개인 사정을 총회에 참가하지 못한 쟈클린 루카를 대신하여 총무 대리인 바쇼퍼가 재정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임원 재선출에서 앙드레 오브리가 회장으로, 패트릭 퀸즈만이 총무, 자클린 뤼카가 회계로 재선출되었습니다 

   

AG-AAFC-15-avril-2010 6365 

마지막으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 축일을 맞아 협회 정기 총회에 초대받은 북조선 프랑스 외교 대표이자 유네스코 대사인 윤무신 대사와 동료,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앙드레 오브리는 조선 인민 공화국에서의 김일성 주석의 역할의 중요성과  북남 조선의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의 북조선 인민과의 연대감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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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écembre 2009 5 18 /12 /décembre /2009 06:37

jack_lang.jpg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프랑스대통령특사 쟈끄 랑이 2009년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여 쌍무관계발전문제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

프랑스측은 대통령특사의 조선방문결과에 따라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첫 단계조치로서 평양에 프랑스협조 및 문화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하였다는것을 통보하여왔다.

우리는 프랑스와의 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려는 립장으로부터 평양에 프랑스협조 및 문화사무소를 개설하는데 동의를 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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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ovembre 2009 7 08 /11 /novembre /2009 11:11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과 프랑스조선친선협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 10월 26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세력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결성후 지난 40년간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반대하고 조선문제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끝장내며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리행을 지지하는데 기본을 두고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활동을 벌려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키며 조선의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기 듀프르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가장 정당한 방안이라고 강조하고 이 방안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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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octobre 2009 1 12 /10 /octobre /2009 23:00

 

2009 9월 1 부터 9월 10일까지 프랑스-조선친선회및 "Korea-is-one"의 명칭을 단  벨지크-조선친선협대표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조선측의 친선단체들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이미 2005년부터 네차례에 걸쳐 조선을 방문하였습니다.

프랑스 및 벨지끄대표단성원들은 이번 방문기간에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기념행사들에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프랑스친선협회대표단성원들은 이기간에 평양모란봉제1고등중학교를 방문하여 각종 정보교육기자재들을 기증하는 행사도 마련하였습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평양모란봉제1고등중학교와 친선관계를 맺고 여러기회에 걸쳐 후원사업을 진행해오고있습니다. 본 협회는 2005년부터 시작된 후원사업을 통하여 지금까지 금액상으로 3000유로이상에 달하는 교육기자재및 지원금을 기증하였습니다. 비록 많지않은 액수이지만 이곳학교학생들과의 친선관계를 튼튼히 다지며 교육사업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기를 바라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성원들의 마음이 담겨져있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있습니다. 학교를 방문한 대표단성원들은 이 학교학생들이 성의껏 준비한 예술공연도 관람하며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습니다.

대표단성원들은 또한 방문기간 금수산기념궁전과 만경대고향집을 찾았으며 판문점 등 조선의 력사유적 및 명승지들을 돌아보았습니다.  이 과정에 대표단성원들은 조선인민들의 일상생활에 대하여 더 잘 알기위하여 참관하는 대상마다 깊은 주의를 가지고 둘러보았으며 특히 고려의학종합병원, 대동강맥주공장 등 인민생활과 관련된 생산및 봉사시설들도 찾는 기회를 자기게되였습니다.

이번 조선방문기간 프랑스와 벨지끄의 친선대표단성원들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특히는 2012년까지 강성대국을 건설하기위하여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노력과 그 성과들을 실제로 체험할수있었습니다. 방문기간 두나라의 친선대표단성원들은 조선측의 프랑스와 벨지끄 두나라와의 친선협회대표단이 유럽을 방문하도록 초청하였습니다. 초청사업에 따라 조선의 친선대표단이 2009년 10월말에 프랑스와 벨지끄를 방문하게되며 특히 이 기간에 프랑스-조선친선협회창립 40돐기념행사에 자리를 같이하게됩니다.

이것이 조선과 프랑스 두나라인민들간의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며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게될 훌륭한 기회로 되리라고 확신하고있습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결성 40돐기념행사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본협회의 련락처로 문의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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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évrier 2009 7 01 /02 /février /2009 00:43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프랑스준비위원회가 22일 빠리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16에 즈음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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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vier 2009 1 26 /01 /janvier /2009 23:33

2009년 1월 22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사무실에서 진행된 중앙위원회성원들의 회의결정에 따라 오는 2009년 2월  빠리에서 정기년례총회를 진행하게됩니다. 총회는 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반녀 (Bagneux-프랑스 행정구역으로 놓고볼때 일드프랑스 Ile-de-France지역의 오드쌘Haut-de-Seine관할구산하의 지방명칭. 수도 빠리도 일드프랑스지역에 속해있음 - 블로그관리자) 의 가브리엘 뻬리거리 (Gabriel Péri ) 13번지에 위치하고있는 가브리엘 뻬리쌀롱에서 개최됩니다.
이 총회에는 본 협회의 모든 성원들이 참가할수있으며 특히 협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활동의 하나인 이번 기회에 프랑스 조선친선관계를 도모하고 발전시키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결정하는데서  협회성원 매 각자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수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는바입니다. 

2008년 프랑스조선친선협회의 년례총회는 2008년 2월 16일에 진행되였으며 이 총회에 즈음하여 처음으로  협회의 인터네트블로그가 창설되여 빛을 보게되였습니다. 이 2008년총회가 진행된지 1년이 가까워 오는때에 협회중앙본부에서는 모임을 열어 2009년 2월 13일 새 정기년례총회를 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조선프랑스친선협회 중앙본부는 이 총회에 즈음하여 협회성원들의 투표에 부쳐지게 될 활동보고서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현재 조선의 정치경제적상황을 보고분석한데 기초하여 지난해 2008년 활동을 총화하고 올해 2009년도에 진행하게될 활동계획 및 방향, 특히 올해 있게될 조선친선대표단의 프랑스방문을 성과적으로 맞이하기위한 준비사업 등을 위주로 구성되여있습니다. 2009년 프랑스조선친선협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있게 될 조선대표단의 프랑스방문은 이미 본 이 블로그에 소개되였습니다.
 

이 행사에 관심이 있거나 참석할 용의가 있는 회원 또는 비회원이라도  협회중앙본부와 련락하면 됩니다.
본 블로그에 련락처가 소개되여있습니다.

또한 협회중앙위원회성원들의 회의에서는 협회명예회장이였던 쟝 쓔레 까날 Jean Suret-Canale 선생을 회고하는 모임을 조직하기위하여 아프리카인민들과의 친선단결협회(AFASPA)와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데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쟝 쓔레 까날 선생은 아프리카인민들과의 친선단결협회의 회장이기도하였습니다.


정기총회는 2009년 2월 13일에 열리게된다는것을 다시금 상기시켜드리는바이며 2009년도 협회원비청산은 당일날 현지에서 할수있으며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08년 활동총화보고 및 2009년 활동방향 (지난해보고서)
2) 재정보고
3)협회본부재선거에 대하여 (중앙본부 및 위원회)

4) 2010년도 협회원비결정
5)그밖의 여러가지 질문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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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vier 2009 3 14 /01 /janvier /2009 00:01


민주로동당 유럽위원회와 21세기코리아연구소 등을 비롯한 여러 진보단체,조직들의 주최하에 프랑스의 수도 빠리에서 <2008빠리국제정책포럼>이 2008년 12월 6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7일과 8일에 걸쳐 이 포럼에 초청되여 토론에 참가할 기회를 가지게 되였다.

7일날 발언한 본 협회 총서기인 버놔 켄데이 (Benoît Quennedey) 는 조선반도의 통일에 대하여 그리고 조선프랑스 두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는 기구로서의 본 협회의 역할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아래에 그의 발언 전문을 게재한다.



본문우를 누르시면 원래 크기대로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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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obre 2008 4 30 /10 /octobre /2008 22:41

프랑스-조선친선협회(AAFC)는 2008년 10월 17일 빠리 부근의 지방도시 샤띠옹에서 열린 협회중앙본부회의에서 본 협회 창립 40돐을 맞으며 조선의 친선대표단을 초청하기로 결정하였다.
벨지끄-조선 <조선은 하나다> 친선협회 와 공동으로 추진하게되는 이 행사는 조선과의 정치경제분야, 사회문화, 체육 등 각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우호협력을 도모하게 되는 계기로 될것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단이 조선을 방문하고 돌아온 한달만에 2008년 10월 17일 협회는 그기간의 활동정형을 총화보고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토론하기위하여 오뜨-드-쌘 (Hauts-de-Seine)지역에 위치한 샤띠옹 (Châtillon)시에서 중앙본부회의를 가지였다.
2008년  본 협회는 매달 각종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였다. 
6월 7일에는 협회년례행사로서 <프랑스-조선 친선의 날> 모임행사가 진행되였다.
올해에 들어서만도 2월 16일에 협회전원회의가 성대하게 열렸으며 7월 13일에는 조선 평양 모란봉제1고등중학교학생들과의 련대성집회가 열려 비록 작은 액수이지만 협회의 굳건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는데서 의미가 큰 1600유로를 모금하였다. 본 협회는 이미 모란봉제1고등중학교와 친선자매관계를 맺고있으며 조선의 학생들에 대한 친선협력관계를 위한 활동을 벌려오고있다.
8월 22일에는 프랑스 지방도시 디죵 (Dijon)에서 본 협회의 부르곤뉴지방위원회의 주최로 조선반도의 철도련결을 주제로 한 토론회 및 영화상영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서 상영된 영화는 빠리에서 부산까지의 기차려행을 다룬 화비앙 아담이 제작한 <어디로 가십니까?> (Where are you going?) 이라는 영화였다.
9월 5일에는 프랑스대중구호기구 본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였으며 10월 7일 본 협회는 빠리의 조선인이 운영하는 고려식당에서 벨지끄-조선 친선협회 <조선은 하나다>와 공동으로 9월 4일-16일기간의 조선방문 총화모임 및 저녁식사를 조직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중앙본부는 조선과 현 금융위기라는 주제로 협회 부위원장이며 전 니스법학대학 학장인 로베르 샤르뱅 (Robert Charvin)교수의 강연을 년중에 조직할데대하여 합의하였다.
한편 2009년에 있게될 본 협회대표단의 조선방문과 관련하여 이 방문에 참가할 용의가 있는 협회성원들은 방문을 위한 실무적인 준비를 위하여 협회본부와 련계를 가지도록 하였다. 또는 2009년 여름에 있게될 벨지끄-조선 친선협회대표단의 조선방문시 동행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창립40돐을 맞게되는 2009년 10월 기념행사의 일환으로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및 조선-프랑스친선협회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의 친선대표단을 프랑스에 초청하기로 결정하였다. 
벨지끄-조선친선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이 행사를 추진하고있는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조선의 친선대표단이 벨지끄도 방문하게될것이며 이번 초청이 프랑스와 조선 두 나라간의 경제와 문화 등 다방면적인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증진시키게 될 기회로 될것으로 보고있다.
이 방문행사에 관심이 있거나 참가할 의향이 있으면 누구나 협회본부에 문의하거나 련락을 취할수있다고 협회는 밝혔다.

한편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벨지끄-조선친선협회와 함께 유럽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고 다방면적인 활동을 벌리고있는 친선협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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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ctobre 2008 5 03 /10 /octobre /2008 14:21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1948년  9월 9일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RPDC)이 창건되였습니다. 조선 프랑스 친선협회는 2008년 9월 5일 금요일  빠리에 위치한 프랑스 대중구호협회 본부에서 이를 기념하는 강연회-대담회를 주최하였습니다.


5000년이 넘는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조선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중의 하나일 뿐 아니라 1945년 2차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독립한 나라들 중의 하나입니다. 일본의 조선강점 (1910-1945)하에서 김일성  주석이 령도한 항일혁명투쟁의 승리이후  1948년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이  창건되게 됩니다. 조선 프랑스  친선 협회는 빠리에 위치한 프랑스대중 구호 협회 본부(SPF)에서 이를 기념하는 강연회-대담회를 주최하였습니다.


대담은 조선 프랑스 친선 협회의 회장인 앙드레 오브레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CILRECO 의 총서기 및 조프친선협회부회장인 기 듀프레가 참가하였고 프랑스주재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 총 대표 및  유네스코 대사인 손 무신과 여러 외교관들이 참석한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담이 끝난 후에는 간단한 연회가 있었습니다.

강대국들의 세력분할을 위한 책동의 희생물로 되여 60년이 넘게 분단된 상태가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의 북반부에서는 해방 이후에  교육과 보건 분야의 무상체제와 남녀 평등을 비롯한 주목할만한 각종 민주주의적개혁들과 정책들이 실시되고 구현되였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조선 프랑스 친선 협회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고무추동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의미에서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동맹의 전 26개 국가가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수립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9월 5일의 행사와 아을러 조선 프랑스 친선협회 대표단이 2008년 9월 4일에서 16일까지 조선을 방문하게되며 이에 따라 일련의 기사들이 본협회의 블로그에 게시된 바 있습니다.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이 초등 중등 교육 면에서 또한 국가의 산업화(레닌을 인용하면 « 사회주의는 민중과 전기 »)분야에서 60년 동안 현저히 발전을 거듭해왔다는 인식에 기초하여  조선 프랑스 친선 협회는 앞으로 극복해야할 곤난을 인식하는 동시에 프랑스와 조선 사이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위한 여러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행사장소로 프랑스 대중구호 협회 본부를 선택한것은 이들과 친선협회사이의의 협조와 동반자관계을 든든히 다지는데 이바지할뿐아니라 조선 인민과의 련대성을 다시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합창 : 조선인민군협주단

작사 : 김우철

작곡 : 박한규

창작년도 :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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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ptembre 2008 1 01 /09 /septembre /2008 09:55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는 1990년 이후로 가장 심각한 식량부족위기에 처하게될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8 8월에 있은 장마는 조선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의 농경지들에서의 가을걷이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로 인해 조선은 과거 1994년부터 1998년 사이 고통스러웠던 극심한 식량난의 위험에 또 다시 로출되게 되었습니다.

2008 8월 조선을 방문한 세계 식량기구 (FAO)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알곡생산량은 약 삼백 내지 350만톤 정도인데 보통 조선에서  필요로 하는 량은 550만톤에 이릅니다. 한 편 2005년 생산량 은 450만 톤이었습니다. 또한 2008년 예상 생산량은 조선 민주주의인민 공화국이 40년 만에 겪은 최악의 홍수가 있었던 2007년의 생산수치들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심각한 문제로 나서고있는식량부족위기에 대처하여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는 오랜 기간 활동을 벌려오고있는 프랑스 대중 구호협회와 손을 잡고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모인 기금은 식량위기로 하여 가장 먼저 고통받게되는 조선의 병약자, 어린이, 로인 등을위한 식량과 의료품을 구입하고 운송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는 모두에게 조선인민들에 대한 련대의식을 보여줄 것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성금(*)은 수표의 경우 프랑스 대중 구호 협회(Secours Populaire Français)앞으로 해주시고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119, rue Jean Jaurès - 92320 Châtillon)나 프랑스 대중 구호 협회 (BP 3303 – 75 123 Paris cedex 03, « Catastrophes naturelles / Corée du Nord »라고 명시해주세요)   우편으로 보내주시거나 카드, 또는 , www.secourspopulaire.fr 사이트(l’affectation « Urgence et développement dans le monde »를 선택하시고 « Corée du Nord »라고 명시하여 주십시오)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 성금액의75%(488유로에 한해서)는 소득세 감면 혜택 대상이 되며 이는 순수 부과 소득의 20% 에 한에서 66%이상입니다. 이는 프랑스 거주인에 한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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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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