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해 지역 정치권 진출까지 노리던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폭력조직을 결성해 각종 이권에 개입한 혐의(범죄단체구성 및 활동)로 전남 순천 ㄱ파 두목 박모씨(46)와 행동대장 김모씨(40) 등 간부급 조직원 4명을 구속하고 하부 조직원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행동대원이었던 2006년 8월쯤 조직원 20여명을 소집해 기존 두목의 집을 습격하는 등 조직을 장악하고...
Lire la suite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도를 발표하였다. 우리 국방과학부문에서는 주체102(2013)년 2월 12일 북부지하핵시험장에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핵시험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Lire la suite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을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Lire la su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