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8일 프라티바 파틸 인디아공화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뭄바이에서 동시테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피해자들과 사망자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보냅니다. 무고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잔인한 테로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습니다. 온갖 형태의 테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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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무시정책 전환을, 북 극단조치 자제를” 시민사회단체와 종교, 학술 및 문화계 인사들이 21일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태로 접어들 가능성"을 우려해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시국회의(이하 시국회의)'를 결성하고 남.북 당국에 남북관계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한 시국회의 발기인 39명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각계에 시국회의 참여를 제안하고 "정부는 근시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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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비내림량관측사업을 과학적인 기구들을 도입하여 진행하여왔으며 그에 대한 정연한 보고체계까지 세워놓고 생활과 경제활동에 리용하였다. 우리 선조들이 1441년 8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한 측우기는 높이 약 40㎝, 직경 약 16㎝의 쇠로 된 둥근 통모양의 그릇이였다. 그릇안에는 섬세한 눈금이 새겨져있으며 돌로 만든 대우에 올려놓고 비물을 받게 되여있었다. 그후 1442년 5월에는 구리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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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조선친선협회 블로그 사설) 2008년 11월 4일-5일에 진행된 미합중국 제 44기 대통령선거에서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인 Barack Obama가 승리하였다. 이로서 미합중국력사상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이 배출되게되였다. 많은 관측통들은 민주당후보이며 유색인종계렬인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서 미국의 대외정책변화에 큰 변화가 일것으로 보고있다. 특히 첨예한 대립관계속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사이의 적대시관계에도 적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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