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동족압살을 청탁하는 《대북압박외교》놀음으로 동분서주하고있다. 박근혜역적은 최근에 있은 네데를란드 등 해외행각기간에도 《북핵이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온다느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괴뢰외교부 장관이 뉴욕에서 벌어진 미일상전들과의 외교장관회담에서 《고도화되는 북의 핵능력에 강력히 대응하지 못하면 전세계적인 재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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