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왼쪽)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청와대사진기자단, 연합뉴스 고나린 기자, 수정 2026-07-04 21:58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주장을 이어가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18 폄훼와 조롱이 무슨 표현의 자유냐”고 직격했다. 최민희 의원은 4일 저녁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을 향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책임 회피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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