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북과 남은 개성공업지구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한데 따라 그를 위한 실천적조치로서 28일 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북과 남은 공동위원회를 구성하고 산하에 상설사무처와 필요한 분과들을 내오고 개성공업지구운영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제1차회의는 9월 2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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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2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10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북측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이번 회담에서 호상리해와 신뢰에 기초하여 응당한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하여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재개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이며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고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 그러나 남측은 공업지구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현실적인 제안도 없이 나와 공업지구중단사태에 대한 책임을...
Lire la suite(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개성공업지구에 남아있는 남측인원들을 전원철수시키는 그 무슨 《결정》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6일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청와대에서 집권자의 참가밑에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하고 개성공업지구문제를 장시간 모의하던 끝에 통일부 장관을 내세워 《정부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는 개성공업지구사태의 책임을...
Lire la suite(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으려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다가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불벼락에 얻어맞은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대결판을 벌려놓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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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모략과 회유기만책동으로 남쪽땅에 끌려갔다가 환멸을 느끼고 공화국으로 돌아온 김광혁부부와의 국내외기자회견이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외신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먼저 김광혁이 발언하였다. 그는 자기의 지난날이 너무도 죄스럽고 수치스러워 얼굴을 들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Lire la suite(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패당이 보수세력의 사촉밑에 그 무슨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괴뢰군부대들에 강제주입시키고있다.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열망하는 사람들을 괴뢰군의 《적》으로,파쑈적탄압의 대상으로 규정한 이 《교안》은 극악무도한 동족살륙명령서이다. 그들을 감히 《국군의 적》으로 규정한것은 민주주의와 통일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동족 전체를 총과 대포로 겨누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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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기념 토론회가 8일 평양의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리충복 부위원장을 비롯한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성원들,관계부문 일군들과 윤길상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 등 미국,카나다,일본,중국,오스트랄리아에서 온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로길남 재미동포 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는 발언에서 토론회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현하여 통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Lire la suite(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섬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우리측 령해깊이 전투함정들을 계속 들이미는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다. 지어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어선에 총포탄까지 마구 쏘아대는 란동을 부리면서 이 일대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끌고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괴뢰대통령후보로 나선 박근혜년까지 주제넘게 《북방한계선》고수립장을 입에 올리고있다. 조선서해해상에 조성되고있는 긴박한 사태와 남조선보수정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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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인 오익제선생이 병환으로 주체101(2012)년 9월 1일 83살을 일기로 서거하였다. 오익제선생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애국인사이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평안남도 회창군 대곡리에서 태여난 오익제선생은 어려서부터 식민지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온갖 민족적멸시를 받으며 자랐으며 해방후 고향에서 천도교 종리원 교화부장을 하였다. 그는 남조선에서 괴뢰군에 끌려가 치욕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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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조선의 군대가 연평도린근해상에서 포사격《도발》을 일으켰다는 모략극을 또다시 날조해내고 《KBS》, 《MBC》, 《련합TV》 등 주요보도기관들을 총동원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고있다. 북남군사실무회담 북측 단장은 이와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우리 공화국의 방방곡곡에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10일 서해 5개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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