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 Association d'amitié franco-coréenne
최근 긴장완화 분위기 관련 언급 [2008-08-02 12:18] 방북 중에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북측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핵 신고와 이에 따른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해제 조치 등 일련의 최근 상황들에 대해 “양국 관계에 봄이 왔다”고 말했다고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전했다. 그래함 목사는 북한에 도착한 7월 31일 저녁 환영 만찬에 참석한 중에 이같이 밝혔으며, 이날 만찬에는 강영섭 조그련 위원장, 리종로 국제부장, 6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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