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966대련합부대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 박재경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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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11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45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당국이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다그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협정내용을 보면 무역거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남조선은 미국법원에 제소할 권리가 없다. 또한 미국법에 따라 모든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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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VOA방송에 의하면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아시아태평양려행사가 8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래년부터 금강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휴양지구내에 있는 금강산호텔을 리용할수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관광객들에게 금강산호텔이 개방될것이라고 알려진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현재 금강산을 관광하는 외국인단체관광객들은 원산에 있는 호텔을 리용하고있다고 한다. 또한 래년 6월부터 9월까지 조선의 유명한 산들을 려행하는 새로운 관광상품도...
Lire la suite한나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에 속도를 내면서 8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간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5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어제 미국 상원의 민주당, 공화당 원내대표들이 한·미 FTA 이행법안을 9월 중 처리하기로 합의를 마쳤다”며 “우리도 보다 박차를 가해 양국이 서로 어깨를 겨루듯이 비슷한 시기에 한·미 FTA가 처리됨으로써 많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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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뉴욕에서 조미고위급회담이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정부의 초청에 의하여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대표단이 뉴욕에서 7월 28일과 29일 스티븐 바즈워스 미합중국 대조선정책특별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미국대표단과 고위급회담을 진행하였다. 회담에서는 조미관계개선과 조선반도정세안정,6자회담재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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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미국이 리비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개시한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미국은 일부 서방나라들과 야합하여 리비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개시하였다. 리비아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개입하여 내란을 부추기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권능을 도용하여 기만적인 결의를 조작해낸 다음 그 결의의 한계선마저 넘어 무차별적인 무력간섭에 나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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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들이 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발전을 각방으로 방해하고 우리 제도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이 다시금 실증되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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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마지막 남아 있던 미국의 전술핵(tactical nuclear weapon) 100여 기가 철수되기 전까지 1958년부터 33년간 한국엔 핵무기가 배치됐다. 58년 1월, 미국이 처음 배치한 전술핵은 비(非)유도 로켓인 어니스트존(Honest John)과 8인치 곡사포(howitzer) 등을 이용해 소형 핵탄두를 쏘는 방식이었다. 8인치 곡사포는 최초 도입 후 핵무기가 빠져나갈 때까지 33년간 배치됐다. 그해 3월에는 폭격기 투하용 핵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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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의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정세를 완화시키고 비핵화과정을 재개할수 있는 일련의 가능성들이 조성되고있다. 주변나라들속에서도 이를 장려하고 추동하는 노력들이 경주되고있다.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비핵화를 추진해나가는것은 오늘 국제사회의 공통된 지향으로, 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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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 《특등친미주구의 횡설수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12일 리명박역도는 《라지오, 인터네트연설》이라는데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가 그 무슨 《실질적이고 자주적인 선택》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나중에는 《유럽에서도 미군사령관이 지휘하는 나토가 지역안보의 기본틀》이라느니, 《전시작전통제권문제도 동아시아지역과 세계안보의 관점에서 리해해야 한다. 》느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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