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운반로케트 《은하-3》은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9시 49분 46초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27초만인 9시 59분 13초에 《광명성-3》호 2호기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광명성-3》호 2호기는...
Lire la suite(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와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발표한바와 같이 우리는 과학기술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를 위한 준비사업을 마지막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그 과정에 일련의 사정이 제기되여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시기를 조절하는 문제를 심중히 검토하고있다.(끝) KCNA
Lire la suite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우리 나라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 4월에 진행한 위성발사에서 나타난 결함들을 분석하고 위성과 운반로케트의 믿음성과 정밀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위성을 발사할수 있는 준비를 끝내였다. 이번에 쏘아올리는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은 전번 위성과 같이 극궤도를 따라도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운반로케트《은하-3》으로 평안북도 철산군...
Lire la suite(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으려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다가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불벼락에 얻어맞은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대결판을 벌려놓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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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모략과 회유기만책동으로 남쪽땅에 끌려갔다가 환멸을 느끼고 공화국으로 돌아온 김광혁부부와의 국내외기자회견이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외신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먼저 김광혁이 발언하였다. 그는 자기의 지난날이 너무도 죄스럽고 수치스러워 얼굴을 들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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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투사 차광수 서거 80돐 중앙추모회가 30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차광수는 주체형의 첫 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과 조선로동당의 시원으로 되는 첫 당조직-건설동지사의 핵심성원이였다. 조선인민혁명군 참모장의 중책을 지니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작전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싸우다 1932년 10월 30일 돈화(중국)의 격전장에서 스물일곱살의 젊은 나이에 최후를 마쳤다. 추모회에는 김영남, 김기남, 최태복, 김원홍,...
Lire la suite(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패당이 보수세력의 사촉밑에 그 무슨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괴뢰군부대들에 강제주입시키고있다.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열망하는 사람들을 괴뢰군의 《적》으로,파쑈적탄압의 대상으로 규정한 이 《교안》은 극악무도한 동족살륙명령서이다. 그들을 감히 《국군의 적》으로 규정한것은 민주주의와 통일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동족 전체를 총과 대포로 겨누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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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기념 토론회가 8일 평양의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리충복 부위원장을 비롯한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성원들,관계부문 일군들과 윤길상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 등 미국,카나다,일본,중국,오스트랄리아에서 온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로길남 재미동포 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는 발언에서 토론회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현하여 통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Lire la suite(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섬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우리측 령해깊이 전투함정들을 계속 들이미는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다. 지어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어선에 총포탄까지 마구 쏘아대는 란동을 부리면서 이 일대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끌고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괴뢰대통령후보로 나선 박근혜년까지 주제넘게 《북방한계선》고수립장을 입에 올리고있다. 조선서해해상에 조성되고있는 긴박한 사태와 남조선보수정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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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9월 모스크바핵군축 및 전파방지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가한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표단 단장이 7일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조약의 생활력 보장》이라는 주제로 연설하였다. 연설전문은 다음과 같다.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은 대기, 우주공간, 수중, 지하에서 물리적핵폭발을 동반하는 일체 핵시험을 금지하는것을 통하여 현존 핵무기의 질적개선과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개발을 불허하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고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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