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동족압살을 청탁하는 《대북압박외교》놀음으로 동분서주하고있다. 박근혜역적은 최근에 있은 네데를란드 등 해외행각기간에도 《북핵이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온다느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괴뢰외교부 장관이 뉴욕에서 벌어진 미일상전들과의 외교장관회담에서 《고도화되는 북의 핵능력에 강력히 대응하지 못하면 전세계적인 재앙으로...
세계적인 석학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 교수와 해외인사들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과 해산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6일 ‘국정원내란음모정치공작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에 따르면 촘스키 교수 등 117명은 5일 ‘박근혜 정부의 통합진보당 탄압에 대한 국제인사 선언문’을 발표했다. “유신체제로 회귀하는 모습 보며 우려” 촘스키 교수 등은 선언문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정보기관을 동원하고 냉전의 산물인 ‘국가보안법’과 분단 이데올로기를 교모하게...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조선로동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명국,박재경,조선인민군 중장들인 로흥세,리두성이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를 대련합부대 사령관을 비롯한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우리 나라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 4월에 진행한 위성발사에서 나타난 결함들을 분석하고 위성과 운반로케트의 믿음성과 정밀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위성을 발사할수 있는 준비를 끝내였다. 이번에 쏘아올리는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은 전번 위성과 같이 극궤도를 따라도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운반로케트《은하-3》으로 평안북도 철산군...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김관진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패당이 보수세력의 사촉밑에 그 무슨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괴뢰군부대들에 강제주입시키고있다.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열망하는 사람들을 괴뢰군의 《적》으로,파쑈적탄압의 대상으로 규정한 이 《교안》은 극악무도한 동족살륙명령서이다. 그들을 감히 《국군의 적》으로 규정한것은 민주주의와 통일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동족 전체를 총과 대포로 겨누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호금도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가 4월 26일 TV방송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그는 김일성 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된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돐경축열병식을 비롯한 여러 행사들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열병식장에서 김정은 최고사령관을 몸가까이에서 뵈옵고 그이의 연설을 직접 청취하였다. 김정은 최고사령관께서는...
이남에서 국가 보안법에 의해 구속 수감되어있는 공안 사범을 몇명 정도 입니까 ? 그리고 윤기진씨의 석방과 , 시대착오적인 국가 보안법 폐지를 위해 어떠한 활동들이 전개 되었습니까 ? 지금 현재 수감되어있는 사상범에 대하 통계를 정확히 알 수 가 없으나 통일 관련 인사중에는 대표적으로 미국국적으로 방북하였는 장민호씨 , 방북대표 한상렬 목사님등 여러명이 있고 , 그 간 남한 사회에서는 민주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을 하였던 수많은 양심수가 존재했었다...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으려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패당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다가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불벼락에 얻어맞은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 2주년기념행사》라는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대결판을 벌려놓으려...
한나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에 속도를 내면서 8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간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5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어제 미국 상원의 민주당, 공화당 원내대표들이 한·미 FTA 이행법안을 9월 중 처리하기로 합의를 마쳤다”며 “우리도 보다 박차를 가해 양국이 서로 어깨를 겨루듯이 비슷한 시기에 한·미 FTA가 처리됨으로써 많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장인...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개성공업지구에 남아있는 남측인원들을 전원철수시키는 그 무슨 《결정》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6일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청와대에서 집권자의 참가밑에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하고 개성공업지구문제를 장시간 모의하던 끝에 통일부 장관을 내세워 《정부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는 개성공업지구사태의 책임을...
윤기진씨의 형량이 오는 2 월 만기 예정되어 있는 와중에 , 검찰은 그가 쓴 옥중편지를 문제시하며 내사중인데 , 이러한 검찰의 의도는 무엇이며 혹시 윤기진씨의 사상 전향을 꽤하려는 것은 아닌지 ? 그렇습니다 . 사상범들을 감옥에 가두는 궁극적인 목표가 활동가들의 사상전향과 그 활동을 위축하게 하는 것 이고 , 수감 중 글조차 쓸 수 없는 정도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는 실정이다 . 정부는 지금 그가 옥중에서 쓴 편지를 이적표현물 제작 배포 혐의로...
조선이 이미전에 밝혔던 예정에 따라 4월5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4월 5일 오전 11시 20분 동해발사장에서 발사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2호>가 운반로케트 <은하 2>호에 의하여 발사후 9분 2초만에 정확히 자기궤도에 진입하였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 등 주변국들의 거센 압력과 반발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조선은 자기의 숙원대로 우주에 두번째 위성을 쏘아올림으로서 막강한 국력을 과시할수있게되였으며...
수감중인 윤기진씨와 가족들간의 만남에는 문제가 없었는지요 ? 구속 수감에 대한 조치와 처후가 국제적 협정에 위배되지는 않았는지요 ? (...) 현재 대전교도소에는 난방 시설이 전혀 구비되지 않은 상태이고 수감자들은 영하 10 도를 웃도는 날씨에 시멘트 바닥에서 이불 하나에 의존해서 생활을 하는 실정이며 , 여름에는 독방의 손바닥만한 창문마져도 자살을 방지한다는 미명하에 쇠로 만든 모기장을 설치하면서 그나마 밖을 볼 수 도 없게 되었고 , 여름에는...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섬 주변수역에서 매일같이 우리측 령해깊이 전투함정들을 계속 들이미는 군사적도발에 매달리고있다. 지어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어선에 총포탄까지 마구 쏘아대는 란동을 부리면서 이 일대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끌고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괴뢰대통령후보로 나선 박근혜년까지 주제넘게 《북방한계선》고수립장을 입에 올리고있다. 조선서해해상에 조성되고있는 긴박한 사태와 남조선보수정객들의...
조선민족전체가 설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습니다. 북이나 남이나 설을 쇠는 풍속은 같은 민족이라 다르지않습니다. 양력을 리용하는 유럽과는 달리 아시아나라들은 전통적으로 달을 기준으로 한 음력에 따라 여러 기념일들을 경축하며 생일도 음력생일을 쇠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양력을 쓰는 같은 유럽국가라도 프랑스와 로씨야의 설이 다르듯이 같은 아시아국가라도 캄보쟈와 조선의 설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조선에서는 올해 2009년부터 이전에 하여오던 방식과는 달리...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은 4월 5일 두번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2호>를 우주로 쏘아올리였다. 미국과 남조선 특히 일본에 있어서 이것은 지역정세를 긴장시키고 평화를 위협하는 일종의 도발행위로 간주되여왔다.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기술은 곧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기술과 호환가능하므로 위험한 <미싸일관련활동>으로서 이를 금지하는 유엔결의 1718호에 위반된다는것이다. 이에 맞서 조선측은 이미전부터 평화적목적의 위성개발은 주권국가로서의 당당한 권리라는 립장을...
수감중인 윤기진씨와 가족들간의 만남에는 문제가 없었는지요 ? 구속 수감에 대한 조치와 처후가 국제적 협정에 위배되지는 않았는지요 ? 문제가 많이 있다 . 우선 그가 수배중일 때 서로 만나기 위해서는 경찰의 미행을 피해 몇 시간을 버스 , 전철 , 택시를 갈아타면서 겨우 만날 수 있었고 , 수배생활 중 올린 결혼식 마져도 경찰이 원천 봉쇄를 하여 탄압을 했다 . 다행히 결혼식에 참여한 수많은 하객들의 도움으로 결혼식을 진행하고 윤기진씨는 연행을 피할...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는 1일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공동사설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혁명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게 될 희망찬 새해 주체98(2009)년이 밝아왔다. 선군의 기치따라 백승을 떨쳐온 우리 조국은 지금 새로운 비약의 폭풍시대에 들어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남북 분단이후 60여년 동안 남한에서는 국가보안법이라는 미명하에 수많은 통일인사와 노조간부들이 정치사범으로 몰려 구속 수감되고 있다 . 특히 이북을 이롭게 한다는 이적단체와 관련된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 L'Association d'amitié franco-coréenne(AAFC, 프랑스 조선 친선 협회 )는 2008년 이후 진보세력과 정치적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자행하는 이명박 정부에 의해 악용되고 있는...
ㆍ충청 릴레이 단식 · 광주 기도회 · 전북 협의회 발족 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한 시민·사회·종교단체의 활동이 다시 불붙고 있다. 4대강 사업과 무관한 전북의 시민·사회·환경·종교단체들도 동참했다. 정부가 6·2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무시하고 4대강 사업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대전·충남·충북지역 환경·시민·사회·종교 관련 60개 단체로 구성된 ‘금강을 지키는 사람들’은 24일 오전 10시 충남 공주시 공산성 내 영은사의 금강선원에서...
2009년 1월 22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사무실에서 진행된 중앙위원회성원들의 회의결정에 따라 오는 2009년 2월 빠리에서 정기년례총회를 진행하게됩니다. 총회는 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반녀 (Bagneux-프랑스 행정구역으로 놓고볼때 일드프랑스 Ile-de-France지역의 오드쌘Haut-de-Seine관할구산하의 지방명칭. 수도 빠리도 일드프랑스지역에 속해있음 - 블로그관리자) 의 가브리엘 뻬리거리 (Gabriel Péri...
L’Association d’amitié franco-coréenne(AAFC)는 모든 대선 후보(프랑스)에게 프랑스와 한국의 두 국가 사이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질문하고자 한다. 또한 프랑스가 솔선하여 한국의 평화를 위해서 취할 수 있는 발의권에 대해 질의할 것이다. 1958년 헌법은 프랑스 대통령의 외교정책 분야에서의 결정적인 역할을 인정하고 있다. 이를 근거로 AAFC는 모든 대선 주자들에게 한국과 관련된 그들의 입장과 의지(의향, 계획)에...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14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끝끝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감히 걸고드는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 4월 14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위성발사를 비난, 규탄하는 강도적인 《의장성명》을 발표하였다. 력사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위성발사를 문제시한적은 없다. 위성발사를 제일 많이 한 나라들이...
해마다 가을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는 윤이상음악회가 또 한차례의 년륜을 새기게되였다. 평양시민들과 음악관계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이 음악회는 수도 한복판에 자리잡은 윤이상음악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윤이상선생의 부인 리수자녀사도 참석하였다. 공연후 그는 《윤이상선생의 작품을 연주하는 음악회가 평양에서 27년간 계속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한다. 이번 음악회도 감회깊이 보았다.》라고 자기의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