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5월1일경기장이 나라의 체육시설의 상징으로 훌륭히 개건되였다.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루며 웅장화려하게 개건된 5월1일경기장은 체육인들과 인민들을 위한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대중체육봉사기지이다. 15만석 수용능력의 경기장은 조선로동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고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에 의하여 불과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그 면모가 완전히 일신되였다. 경기장은 외부로부터 내부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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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정의의 슛을] 브라질 어노니머스, 현대차 홈페이지 해킹 예고 브라질 월드컵 반대 시위대가 월드컵 공식후원사 현대자동차의 대리점과 차를 파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월드컵 반대 시위대는 상파울루에서 돌과 쇠파이프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대리점과 차 1대를 파손했다. 이날 시위대는 대리점의 유리창을 깨고 낙서를 하기도 했다. 당시 ‘집없는노동자운동(MTST)’ 등 월드컵 반대 단체들은 개막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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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기념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경기가 5일부터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배구, 탁구 등의 경기는 조선녀성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랑만으로 하여 이채를 띠였다. 종목별 결승경기가 7일에 있었다. 경기에서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련마한 체육기술과 집단주의정신을 잘 보여주었다. 집단의 단결력과 강의한 의지를 과시하는 바줄당기기경기는 온 장내의 응원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체육경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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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혼성복식경기에 출전한 그들은 예선 1단계와 2단계에서 그리스, 로씨야선수들을 각각 4:0이라는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물리쳤다. 이어 3단계와 4단계에서 프랑스선수들을 4:2로, 일본선수들을 4:2로 이기고 준준결승경기에 나선 우리 선수들은 남조선선수들을 4:1로 타승하였다. 준결승경기에서 중국 홍콩선수들을 4: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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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는 국제축구련맹 2014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3단계예선 3조에 속한 조선팀과 일본팀사이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는 1:0으로 조선팀이 이겼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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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은국선수가 2011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은국선수는 6일 남자력기 62㎏급 끌어올리기에서 150㎏을 들어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추켜올리기에서 그는 170㎏을 올려 동메달을 받았다. 그는 남자력기 62㎏급에서 종합 2위를 하여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되고있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93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선수들 550여명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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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민들과 수많은 태권도인들, 애호가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8일 평양에서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정의, 평화, 친선, 단결의 리념밑에 태권도의 모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8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800여명의 선수, 감독들 등이 참가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강능수 내각부총리, 박명철체육상,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량만길 평양시인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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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적으로 광범히 보급되고있는 조선민족의 정통무도 태권도가 미국땅에서 또다시 세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6월 9일부터 미국을 방문한 조선태권도시범단이 뉴욕을 비롯한 동부지방의 3개 도시를 한주일동안 순회하면서 성황리에 시범출연을 하였다. 주체96(2007)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데 이어 두번째로 되는 태권도시범단의 미국방문은 공화국이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Lire la suite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대표팀이 드디여 세계의 축구잔치 월드컵본선에로의 진출을 확정지었다. <조선 8강진출>이라는 세계축구력사에 가장 놀라운 기적을 낳았던 1966년 제 8차월드컵대회이후 긴긴 세월을 넘어 드디여 44년전의 그날의 감격이 다시 밀려오는 이 쾌거를 놓고 지금 조선은 떠들썩하고있다. 아래에 남아프리카 2010월드컵 본대회진출과 관련한 조선신보의 기사들을 특집으로 게재한다. 〈 2010 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조선팀 44년만에 월드컵...
Lire la suite(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7(2008)년 10대최우수선수와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최우수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1. 홍은정(녀자) -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조마 1등, 세계컵체조경기대회 녀자조마 1등. 2. 박현숙(녀자) -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 63kg급 1등. 3. 김향옥(녀자) - 제5차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0kg급 1등, 제4차 아시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0kg급 2등. 4. 안금애(녀자) - 제29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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